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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악연'으로 돌아온 신민아, 혜리와의 유쾌한 토크로 매력 대방출!뉴스 2025. 4. 2. 12:08300x250300x250

배우 신민아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악연’ 홍보를 위해 혜리의 유튜브 채널 ‘헬스클럽’에 출연하며, 그간 작품에서 보기 힘들었던 일상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로맨틱 코미디의 여신 이미지 뒤에 숨겨진 진짜 성격부터 반려견 우디와의 에피소드, 그리고 드라마 ‘악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과 대중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사했다. 방송은 밝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돼 두 배우의 진짜 우정과 호흡이 고스란히 전달됐다.

300x250“실물 보고 얼음 됐어요” 혜리의 팬심 고백에 웃음꽃
혜리는 방송 초반 신민아를 처음 본 순간을 회상하며 “천사를 본 줄 알았다”며 팬심을 고백했다. 이에 신민아는 “그때 화장실에서 혜리 씨가 내 얘기를 하는 걸 들었는데, 귀엽고 고마웠다”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로를 향한 존중과 호감이 가득 담긴 대화는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
로코 여신의 반전 고백 “실제로는 터프하고 힙한 스타일”
신민아는 자신에게 강하게 각인된 ‘밝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이미지를 벗고 싶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로맨틱 코미디가 많아서 그렇게 보이지만, 실제 성격은 터프하고 힙하다”며 “요즘은 그런 이미지로도 도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터프가이'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는 에피소드도 웃음을 유발했다.
MBTI 이야기 속 숨겨진 공통점 발견
신민아는 INTP, 혜리는 ESFJ. 서로 상반된 듯하지만 대화를 나누다 보니 공통점도 많았다. 신민아는 “T와 F를 오간다”며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다고 설명했고, 혜리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에너지를 얻지만 혼자 있는 것도 즐긴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성격 차이는 오히려 대화를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낮 파티가 더 좋은 신민아 “밤보다는 햇살 아래가 좋아요”
프랑스 여행 중 클럽을 찾았던 경험을 떠올리며 신민아는 “기대했는데 너무 졸렸다”며 솔직한 후기를 전했다. 이어 “사실 밤보다는 낮, 햇살 아래서 조용히 보내는 걸 좋아한다”고 밝혀, 활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차분한 취향을 드러냈다.
15살 반려견 ‘우디’와의 특별한 교감
신민아는 반려견 ‘우디’를 소개하며 “15살인데 인형 이름을 기억하고, 어디에 놔뒀는지도 안다”고 자랑했다.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특별한 교감이 느껴졌고, 혜리도 반려견 사진을 공유하며 동물 사랑이라는 공통의 취향으로 친밀감을 더했다.
드라마 '악연' 속 색다른 신민아의 얼굴
신민아는 ‘악연’에서 과거의 상처를 지닌 ‘주연’ 역을 맡았다. “매말라 있는 인물인데, 이야기의 힘이 강해서 끌렸다”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얼굴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혜리 역시 “예고편만 봐도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았다”고 감탄했다.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법과 작품 선택의 기준은?
바쁜 일상 속에서 신민아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소파에 앉아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뉴스를 보거나 가만히 있는 시간이 큰 위로가 된다”고 밝혔다. 작품 선택에 있어선 “캐릭터보다는 이야기의 힘에 더 끌린다”고 말하며, ‘악연’이 바로 그런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악연’의 관전 포인트는 신선한 캐릭터 조합과 스토리의 힘
마지막으로 신민아는 “‘악연’은 에피소드마다 색다른 매력이 있다. 마치 여러 편의 드라마를 하나에 모은 듯한 느낌”이라며 시청을 독려했다. “배우들의 조합도 신선하고, 캐릭터 간의 얽히고설킨 관계가 몰입도를 높인다”고 강조했다.
사진 출처 : 혜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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