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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진행의 여왕'으로 다시 서다…진심 어린 여정이 전하는 감동 스토리뉴스 2025. 4. 2. 12:04300x250300x250


진행력 이상의 존재감, 박경림이 돌아왔다
박경림이 다시금 '진행의 여왕'이라는 타이틀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사회자를 넘어, 그녀는 각종 영화 제작 발표회, 팬미팅, 토크쇼, 심지어 뮤지컬 무대까지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 출연한 예능 토크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자신의 진심과 지난 시간의 무게를 솔직히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깊이 울렸다.
300x250“시사회 진행 안 한다는 건 오해…난 언제나 준비 중”
최근 시사회 현장에서 그녀를 보기 어렵다는 소문에 대해 박경림은 단호히 말했다. “시사회 진행을 안 한다는 건 사실이 아닙니다. 단지 굳이 정정하지 않았을 뿐이죠.” 그녀는 영화 제작 발표회를 '첫인상'에 비유하며 배우들과 작품의 진심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조사를 해온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진행을 넘어, 작품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묻어나는 발언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프로페셔널…꿈을 향한 집념
박경림은 초등학생 시절부터 사회자가 되고자 하는 꿈을 키워왔다. A4 용지로 만든 브로셔를 직접 돌리며 사회자로 활동했고, 출연료를 직접 조율하는 등 어린 시절부터 ‘프로’의 자세를 갖췄다. 교복을 입고 방송국을 드나들며 꿈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던 그의 모습은 현재의 박경림을 있게 한 원동력이 됐다.
라디오 고정 시절, 스스로 정한 ‘9 to 10’ 루틴
그녀는 과거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에 고정 출연하던 시절, 매일 아침 9시에 출근해 밤 10시에 퇴근하는 루틴을 스스로 설정했다. 작가실과 PD실에 인사를 돌며 방송 제작의 전 과정을 이해하려 노력한 그의 자세는 방송인으로서의 깊이를 더했다. 남들이 하지 않는 노력을 자발적으로 해낸 결과, 그는 지금도 방송 현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인물 중 하나로 꼽힌다.
유학은 계획된 도전…스스로에게 한 약속
2002년,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커리어의 절정에 있을 때조차 박경림은 유학을 택했다. 이는 충동적인 선택이 아닌, 대학 졸업 후 자신에게 한 약속이었다. 유학을 떠나기 전 아버지께 쓴 편지와 그에 대한 답장은 지금도 그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 있다. 그는 아버지의 진심 어린 말들을 동력으로 삼아, 자립적인 삶을 선택했다.
모든 작품에 진심을 담는 진행자
요즘 박경림은 영화 제작 발표회의 상징적인 사회자로 활약 중이다. 단순한 진행이 아닌, 출연 배우들의 전작과 연기 스타일을 모두 분석하며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질문을 구성한다. 홍보 관계자는 물론, 기자들과 배우들이 박경림을 찾는 이유다. 그녀는 “기자들 앞에서 떨리는 배우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돕는 게 내 역할”이라고 밝혔다.
뮤지컬 ‘드림하이’ 디렉터로 새로운 도전
최근 박경림은 쇼뮤지컬 ‘드림하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하며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무대 콘셉트부터 OST 기획, 배우 캐스팅까지 전반적인 제작 과정에 관여하며 무대 예술의 한 중심을 책임지고 있다. “드림 메이커는 아니지만, 누군가의 꿈을 이뤄주는 드림 헬퍼가 되고 싶다”는 그녀의 포부는 방송 밖 무대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가족의 사랑, 그리고 운명처럼 찾아온 사랑 이야기
토크쇼에서는 박경림의 개인적인 이야기, 특히 가족과 남편에 대한 이야기도 전해졌다. 유학을 앞두고 아버지에게 받은 편지, 그리고 지금의 남편과의 운명 같은 만남은 그녀가 얼마나 따뜻하고 단단한 사람인지를 보여준다. “진짜 단단해야 다치지 않고, 누구도 다치게 하지 않는다”는 말은 박경림이라는 사람의 철학을 가장 잘 드러낸다.
사진 출처 : '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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