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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이, 조이 집 방문…'찐친' 케미에 시청자 기대↑뉴스 2025. 4. 11. 19:56300x250300x250

'나 혼자 산다' 조이 집에 등장한 레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 공개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레드벨벳 조이의 자취 6개월 차 일상이 공개된다. 이 날 방송에서는 아이브 레이가 조이의 집을 방문해 다정한 우정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 사진에서는 레이가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 조이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조이는 “어렸을 때부터 차가워 보인다는 오해를 많이 받았는데, 레이는 처음부터 편하게 다가와 줬다”며 “자주 집에 놀러 오는 진짜 동생 같은 친구”라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소파 위 윌슨 자리 놓고 견제? ‘찐친 케미’ 폭발
레이는 조이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소파 위에 앉아 있는 윌슨을 보며 “내 자리거든”이라고 견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언니 집만 오면 졸리고, 할머니 집에 온 것 같다”며 조이의 집에서 편안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 장면은 두 사람의 자연스럽고 친근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보여주며, 실제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를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300x250레이의 고민에 조이의 진심 어린 조언
이날 방송에서 레이는 지난 앨범 준비 과정에서 겪었던 고민을 조이에게 털어놓는다. 연예계 선배인 조이는 “너를 보면 내 어린 시절이 떠오른다”며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따뜻한 조언을 건넨다. 이 장면은 MZ세대 연예인들이 겪는 고민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진솔한 우정을 엿볼 수 있는 순간이 될 전망이다.
조이 하우스가 ‘숏폼 스튜디오’로…폭주기니 챌린지까지
조이와 레이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유행 중인 ‘폭주기니 챌린지’를 함께 촬영하기도 한다. 조이는 집 안의 숨은 아이템을 활용해 자신의 자취 공간을 감성 가득한 ‘숏폼 스튜디오’로 변신시키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챌린지 촬영은 물론, 감성적인 포토 타임까지 즐기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들의 유쾌한 도전과 그 결과물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Z세대 대표 ‘찐친’ 조이와 레이의 일상, 오늘 밤 공개
연예계 대표 ‘MZ 찐친’으로 떠오른 조이와 레이. 이번 방송은 그들의 자연스럽고도 깊은 우정, 그리고 각자의 고민과 위로가 교차하는 소중한 시간을 담아낼 예정이다.
조이와 레이의 진솔한 일상은 11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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