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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K김동욱, 윤석열 파면에 발언 논란…‘대한민국 더 빨리 망할 수도’”
    뉴스 2025. 4. 6.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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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대통령 탄핵 결정에 강경한 입장 드러낸 JK김동욱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 이후 가수 JK김동욱이 연이어 정치적 소신을 밝히며 온라인 상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헌법재판소가 4일 오전 윤 전 대통령의 탄핵을 인용하며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결정한 가운데, JK김동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실망과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그는 "Never never never change"라는 문구와 함께 “2060년이 대한민국 붕괴의 해라는 예언들이 설마설마했지만, 그보다 빨리 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030 세대들이 탄핵 반대를 위해 싸운 것에 박수를 보낸다”고 적으며 윤 전 대통령 지지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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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이름이 부끄럽다”…배우 이동욱 향한 비판성 발언까지

    JK김동욱은 이어 배우 이동욱의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의 글에도 반응하며 “쟤가 뭘 알겠소. 같은 이름이라는 게 처음으로 부끄럽다”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이동욱은 “아휴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는 표현으로 정치적 상황에 대한 간접적 언급을 했을 뿐이지만, JK김동욱은 이를 ‘편향적 시각’으로 받아들인 듯합니다.


    이승환 겨냥한 비판도…“산불 속 노래하는 가수 한심해”

    JK김동욱은 최근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 무대에 선 이승환을 겨냥해 간접적인 비판도 이어갔습니다. 그는 “전국이 산불로 고통받는 상황에서 집회 무대에 선 가수를 이해할 수 없다”며 실명 언급은 피했지만, 당시 공개된 무대 상황과 언급 내용으로 미루어 이승환을 지칭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승환은 3월 27일 서울 안국동 사거리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 파면 촛불문화제’에 참여해 “계몽된 제가 무대에 섰으니 조만간 좋은 소식 들릴 겁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긴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JK김동욱은 "한숨에 한심에…할 말을 잃었다"고 반응했습니다.


    국적 논란까지 확산…“투표권도 없는 사람이 왜?”

    JK김동욱은 평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해왔습니다. 그는 지난 3일에는 태극기 사진과 함께 “대통령을 지키는 게 나라를 지키는 길이다”는 글을 남기며 정치적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공수처 who?”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행보에 대한 비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JK김동욱은 국내에서 활동 중이지만 한국계 캐나다인으로 캐나다 국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병역 의무와 투표권이 모두 면제된 상태입니다. 그가 밝힌 바에 따르면 “서울 강북구 삼양동에서 태어나 캐나다로 이민했다”고 했으며, 고등학교 중퇴 후 캐나다로 이주했다고 전해졌습니다.


    JK김동욱의 발언, 표현의 자유인가 선 넘은 정치 개입인가

    JK김동욱의 연이은 정치적 발언은 표현의 자유라는 측면에서 옹호받을 수도 있으나, 투표권이 없는 외국 국적자의 강경한 정치 개입은 논란을 피해가기 어려운 모양새입니다. 특히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더라도 타인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방식의 표현은 공인으로서의 품격과 책임감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향후 그의 발언이 대중과 팬층에 어떤 영향을 줄지, 또 연예인의 정치 발언이 어디까지 용인될 수 있는가에 대한 논의도 다시 떠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출처 : 김동욱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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