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량아 딸 공개’ 랄랄, 8개월 아기 몸무게가 벌써 10.5㎏?뉴스 2025. 4. 6. 01:30300x250300x250

8개월 딸 자랑한 랄랄, “기어다니고 ‘엄마’도 했다”
크리에이터 랄랄이 8개월 된 딸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4월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476회에 출연한 랄랄은 "딸이 기어다니기 시작했고, 이틀 전 처음으로 '엄마'라고 말했다"고 밝히며 감격스러운 순간을 전했습니다. "기절할 뻔할 정도로 너무 행복했다"고 말한 랄랄의 모습에 출연진들도 함께 미소를 지었습니다.
“에너지가 남다른 딸… 소리 지르는 8개월 아기 처음 본다더라”
랄랄은 딸의 남다른 활발함도 전했습니다. “딸인데도 텐션이 정말 높다. 주변에서 ‘7~8개월 된 아기 중에 이렇게 소리 지르는 아기는 없다’고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랄랄 본인의 활기찬 성격을 쏙 빼닮은 딸은 벌써부터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한 기운을 보인다고 전해졌습니다.
300x250‘두돌 체격’의 8개월 아기… “영유아 검진에서 2등”
특히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것은 딸의 체격이었습니다. 랄랄은 “딸이 영유아 검진에서 100명 중 2등을 했다. 키와 몸무게가 모두 또래를 훨씬 웃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금 몸무게가 거의 10.5㎏”라고 덧붙이며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보통 이 시기의 아기 평균 몸무게는 8㎏ 내외인 점을 고려할 때, 서빈 양은 확실히 '우량아'로 성장 중입니다.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부터 출산까지… 랄랄의 새로운 삶
한편, 랄랄은 지난해 2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전하며 임신 사실도 동시에 공개했습니다. 이후 같은 해 7월 12일, 딸 서빈 양을 출산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유쾌한 입담과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주목받아온 랄랄은 육아라는 새로운 여정 속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육아 브이로그 기대해요” 팬들의 응원 이어져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랄랄의 육아일기 너무 기대된다”, “아기도 엄마 닮아 끼가 넘칠 듯”, “벌써 10.5㎏이라니 정말 우량아 맞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온 랄랄이 앞으로 어떤 육아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사진출처 : 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인기글
300x250300x250'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JK김동욱, 윤석열 파면에 발언 논란…‘대한민국 더 빨리 망할 수도’” (1) 2025.04.06 ‘결혼31주년’ 조갑경, 홍서범에 섭섭함 폭발…“다시 태어나도 결혼? 절대 아냐” (0) 2025.04.06 “45세 박시은, 다시 임신 도전…출산 20일 앞두고 떠나보낸 아픔 끝에 눈물의 결심” (0) 2025.04.06 전현무, 술김에 인스타 첫 라이브…보아 깜짝 등장 '웃음폭발' (0) 2025.04.06 아이유, 남동생에 명품 생일 선물…'현실 남매 케미' 폭소 유발 (3) 2025.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