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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친오빠의 폭로, 연예계에 던진 파장…김수현·아이유까지 언급된 이유는?뉴스 2025. 4. 3. 13:46300x250300x250

또다시 세간을 뒤흔든 고 설리 친오빠의 폭로
고(故) 설리의 친오빠 A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또 한 번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배우 김수현과의 관계, 영화 '리얼'(2017) 관련 이야기, 그리고 아이유, 수지, 안소희, 구하라 등 유명 연예인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폭로성 주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폭로는 단순한 루머 수준을 넘어, 연예계 내부 사정과 고인의 생전 상태까지 언급되며 그 수위가 상당히 높습니다. 특히, 고 설리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이번 주장에 대해 많은 이들이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300x250‘리얼’과 설리의 연관성…촬영 당시 무슨 일이 있었나
설리는 영화 '리얼'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지만, 당시 촬영 상황에 대해선 늘 여러 의문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A씨는 “노출 장면이 대본에 명시되지 않았다”며 설리가 직접 촬영에 임한 배경을 상세히 주장했습니다. 그는 “정신적으로 매우 불안정했던 설리를 보호하지 못한 제작 환경에 큰 문제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리얼은 김수현이 제작에 관여한 작품으로, 그와의 관계가 이번 논란에 중심축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아이유·수지·안소희 실명 거론…진실은?
논란의 핵심은 고인이 된 설리뿐만 아니라, 그와 친분이 있던 연예인들까지 폭로 대상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A씨는 “아이유가 정신과 병원을 소개했고, 수지와 안소희 역시 리얼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들 측 관계자들은 “사실과 다르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특히, 아이유는 리얼에서 단편적 장면에만 등장했으며, 수지와 안소희는 아예 출연한 적이 없다는 점에서 해당 주장에 대한 신빙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수현, 김새론 논란은 해명…설리 관련 입장은 無
김수현은 앞서 제기된 고 김새론과의 미성년 교제설에 대해선 명확히 반박했습니다. 그는 “사실무근이며 강경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 '리얼'에 설리가 출연했던 당시 상황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설리와의 관계, 제작진의 처우 등 폭로 내용이 구체적인 만큼, 향후 김수현 측의 공식 입장 표명이 이뤄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폭로의 진위 여부보다 중요한 ‘고인의 명예’
무엇보다 많은 이들이 우려하는 부분은, 고 설리의 이름이 반복적으로 거론되며 고인의 명예가 훼손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설리는 생전에도 악성 댓글과 루머로 많은 상처를 받았던 인물입니다. 유가족과 팬들은 이러한 폭로가 오히려 고인의 안식을 방해하는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을 언급하며 논란을 키우는 건 2차 가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연예계의 또 다른 ‘폭로 전쟁’ 시작되나
이번 논란은 단순한 연예계 뒷이야기를 넘어, 진실 공방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연예계 관계자들은 “SNS를 통한 일방적 폭로는 오해와 편견만 키울 뿐”이라며 자제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또, 사실 확인 없이 확대 재생산되는 보도 방식에 대해서도 언론의 책임 있는 보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김수현, 아이유 측의 추가 입장은 없는 상황이지만, 폭로의 여파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사진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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