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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과의 데이트에서 드러난 강예원의 진심, “이제 사랑받고 싶어요”뉴스 2025. 4. 1. 13:55300x250300x250

하남과의 설레는 데이트, 진짜 감정을 말하다
ENA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배우 강예원이 연하남과의 데이트 중 털어놓은 솔직한 감정이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 해당 방송에서는 ‘잠수 이별 vs 환승 이별’을 주제로 한 대화가 중심이 되었고, 이를 통해 강예원의 연애관과 가치관이 진솔하게 드러났다.
강예원은 “둘 다 싫지만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환승 이별이 더 싫다”고 말하며, “잠수는 그냥 사라진 거지만 환승은 나보다 더 나은 사람에게 간 거니까 더 아프다”고 전했다. 이어 “상처를 받아야 이해하고, 그래야 보내줄 수 있다”며 성숙한 이별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300x250“내 소나기에서 못 벗어나”라는 농담에 담긴 자신감
강예원은 연하남과의 대화 속에서 유쾌함과 솔직함을 동시에 드러냈다. 그는 “내 소나기에서 벗어날 수 없어”라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본인의 매력을 어필했으며, “상대방을 알고 이해한 뒤에야 비로소 놓아줄 수 있다”는 깊은 내면을 내비쳤다.
이 대화에 함께한 남성은 “개그 코드가 너무 잘 맞는다”며 그녀의 유쾌한 성격에 호감을 보였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거리를 좁혀갔다. 특히 강예원이 “제가 반세기를 살았어요”라고 밝히며 자신의 연애 경험을 담담하게 풀어낸 장면은 웃음과 따뜻함을 동시에 전해주었다.
연애와 가족, 그 경계에서 피어나는 공감
프로그램에서는 연애 상대와 가족 간의 연결고리도 함께 다뤄졌다. 연하남은 “누나가 강예원 씨랑 동갑이다”라고 밝히며, 가족으로부터 받은 조언을 자연스럽게 공유했다. 이에 강예원은 “가족이 그렇게 이야기해주면 마음이 놓인다”고 답하며, 연애에서 가족이 주는 신뢰감과 안정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 장면은 단순한 데이트가 아닌, 실제 연애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현실적인 상황을 다루며 더욱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예능 속 가벼운 대화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진짜 사람들의 관계가 담겨 있었다.
“이제 사랑받고 싶어요”라는 고백의 울림
강예원의 진심이 가장 뚜렷하게 드러난 순간은 바로 “이제 사랑받고 싶어요”라는 고백이었다. 단순한 말 한마디였지만, 그 안에는 오랜 시간 자신을 돌아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깊은 감정이 담겨 있었다. 강예원은 “사랑을 주는 것만큼 받는 것도 중요하다. 이제는 서로를 온전히 이해하고,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에 연하남 역시 “그 말에 심장이 쿵쾅거렸다”고 반응하며, 진심 어린 감정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동화됐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 또한 이 장면을 가장 인상 깊은 순간으로 꼽으며 감동을 전했다.
직진하는 남자에게 마음을 여는 그녀의 연애 스타일
방송 후반부에서 강예원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도 명확히 언급했다. 그는 “저는 저한테 표현 잘해주는, 직진하는 남자가 좋아요”라며,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 사람에게 더 쉽게 마음이 열린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은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그녀가 단순히 스크린 속 캐릭터가 아닌, 진짜 사랑을 갈구하는 한 사람으로서 시청자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그것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강예원의 모습은 진정한 ‘사랑 예능’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사진 출처 : tvN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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