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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재회한 ‘하이킥’ 커플, 예능 ‘솔로라서’로 다시 웃음을 선사하다뉴스 2025. 4. 1. 13:51300x250300x250

14년 만의 귀환, ‘지호커플’이 돌아왔다
2009년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지호커플’로 큰 인기를 끌었던 황정음과 최다니엘이 MBC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를 통해 오랜만에 다시 뭉쳤다. 이들의 재회는 팬들에게는 감동적인 향수와도 같았으며,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한 케미를 자랑했다. ‘솔로라서’는 혼자 살아가는 스타들의 리얼 라이프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두 사람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모습이 큰 화제를 모았다.
300x250솔로 라이프의 현실, 그리고 진짜 나를 마주하다
황정음은 ‘솔로라서’를 통해 이혼 후 독립적인 삶을 꾸려가는 이야기를 담담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혼자가 더 편하다”는 말로 진심 어린 속마음을 드러냈고, 혼밥, 혼행, 혼술 등을 자연스럽게 즐기는 모습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자아냈다. 더 이상 ‘누군가 곁에 있어야만 안정되는 삶’이 아닌,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으로서의 ‘혼자’에 집중한 것이다.최다니엘 또한 “혼자 있는 시간이 오히려 힐링”이라며 솔로 라이프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을 공유했다. 책을 읽고, 요리를 하며,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는 그의 일상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이상적인 1인 라이프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너 나 좋아했었지?”… 폭소 유발한 솔직한 재회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황정음과 최다니엘의 만남이었다. 14년 만의 방송 재회에서 두 사람은 ‘하이킥’ 시절의 추억을 자연스럽게 소환했고,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웃음과 함께 풀어냈다.황정음은 “처음엔 너무 무뚝뚝해서 오해했다”고 말했고, 최다니엘은 “다들 황정음을 좋아했지만 나는 친구로서 편했다”고 답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황정음이 “너 나 좋아했었지?”라고 장난을 던지자, 최다니엘의 당황한 반응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이 장면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프로그램의 명장면으로 회자되고 있다.
팬심 자극, 변치 않은 케미
이들의 자연스러운 호흡은 방송 이후 큰 반향을 일으켰다. 과거 ‘하이킥’의 팬들은 “그 시절 감성이 되살아났다”, “지호커플은 진짜 전설이다”는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 모두 실제 연애 감정은 없었다고 밝혔지만, 그만큼 깊은 우정과 믿음이 전해지는 모습은 오히려 더 특별하게 다가왔다.
‘솔로라서’, 단순한 예능을 넘어선 공감의 장
‘솔로라서’는 단지 혼자 사는 스타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각자의 삶에서 겪는 외로움, 자유, 성찰,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진심 어린 감정들이 담겨 있다. 황정음과 최다니엘의 등장은 단순한 재회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프로그램의 깊이를 더해주었다.앞으로 이들이 다시 함께 출연할 가능성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으며, ‘솔로라서’는 점차 더 많은 스타들의 솔로 라이프를 통해 다양한 삶의 형태를 조명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솔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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