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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 정체 드러난 서동주, ‘보물섬’ 12회 충격 전개 요약뉴스 2025. 3. 30. 17:24300x250300x250
서동주의 친부는 허일도, 충격 전개의 서막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12회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의 추측을 뛰어넘는 반전이 공개되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바로 서동주(박형식 분)의 친부가 허일도(이해영 분)라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 것. 이날 방송에서 서동주는 허일도와 마주하며, 과거 자신이 당했던 교통사고와 그날의 진실을 직면한다. 머리끈이라는 결정적 증거를 통해 자신이 바로 그날의 생존자인 ‘성현’임을 증명하며 허일도의 양심을 정면으로 건드렸다.

허일도의 광기, 끝을 향한 집착
서동주의 정체를 알게 된 허일도는 대산 그룹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까지 집착을 드러낸다. 서동주의 협박에도 “차라리 날 죽여라”는 극단적인 반응을 보이며 대산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염장선(허준호 분)에게 서동주를 자살로 위장해 처리해달라는 부탁까지 하며, 끝을 향한 광기를 숨기지 않았다. 염장선 역시 서동주의 출생의 비밀을 알고 있었기에 상황은 점점 더 복잡하게 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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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호의 죽음, 진짜 배후는 염장선
서동주는 ‘민들레’ 파일을 통해 여순호의 죽음이 단순 사고가 아닌 계획된 사건이었음을 밝혀낸다. 진범은 다름 아닌 염장선. 허일도는 과거의 오해로 여순호를 아버지로 착각하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모든 비극이 시작된 것이다. 그러나 진실을 깨닫기도 전에 그는 서동주에게 총을 발사하고 만다. 피투성이가 된 서동주는 “나 아직 안 죽었어. 빨리 더 쏴요. 아버지”라고 절규하며 극의 감정선을 극한으로 끌어올렸다.
혼란 속의 결혼식, 또 다른 진실을 향하여
이 와중에 차강천(조현재 분)과 지영수(도지원 분)의 결혼식이 진행되며 또 하나의 복선이 드러난다. 공비서가 차덕희에게 “은남이 아빠가 밖에서 낳은 아들이 살아있다”고 전하면서, 또 다른 인물의 등장을 암시했다. 이로써 대산 그룹을 둘러싼 비밀과 권력 싸움은 한층 더 복잡해지며, 각 인물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동주의 생사, 대산의 향방은 어디로?
이번 회차는 서동주의 친부 정체 공개와 총격 장면이라는 강력한 드라마틱 요소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서동주의 생사, 허일도의 선택, 그리고 대산 그룹을 둘러싼 복수와 희생이 앞으로 어떤 전개로 이어질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보물섬'은 매회 반전과 긴장감 넘치는 서사로 시청자들의 예측을 깨는 전개를 이어가며, 대단원의 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사진출처 : SBS ‘보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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