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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눈물의 녹음 현장…윤명선 작곡가의 진심 어린 고백뉴스 2025. 3. 30. 17:17300x250300x250
임영웅과의 ‘인생찬가’ 녹음 비화, 윤명선 작곡가의 눈물
2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윤명선 특집 2부로 꾸며지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명선은 임영웅과 함께했던 ‘인생찬가’ 녹음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윤명선은 “녹음을 단 한 번에 끝냈다”며 임영웅의 뛰어난 감정 전달력과 완성도 높은 가창력을 칭찬했다. 특히 노래가 끝났을 때 윤명선의 얼굴에는 눈물이 흘러 있었고, 그는 이를 감추려 했다고 밝혔다. “남자 가수의 노래를 듣고 울다니 부끄러웠다”며, 이 감동적인 순간이 얼마나 깊은 울림이었는지를 생생히 전했다.


보이밴드 원위부터 황치열까지, 신선한 무대가 펼쳐지다
이날 방송은 젊은 루키들과 베테랑 가수들의 열띤 무대로 가득했다. 신예 보이밴드 **원위(ONEWE)**는 마골피의 ‘비행소녀’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주목받았다. 독창적인 편곡과 무대 매너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황치열은 “만화책 속 캐릭터 같다”고 말하며 이들의 비주얼과 실력을 극찬했다.
뒤이어 무대에 오른 황치열은 김장훈의 ‘허니(Honey)’를 통해 폭발적인 성량과 섬세한 감정선을 동시에 보여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린과 이찬원은 그의 탁월한 표현력에 감탄하며 찬사를 보냈고, 황치열은 원위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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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에서 무대 위 참가자로…신유와 윤명선의 진심 어린 대화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던 신유와 윤명선의 관계도 이날 방송에서 특별한 감정선을 드러냈다. 신유는 이루의 ‘까만안경’을 부르며 이전과는 다른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윤명선은 “음악은 고통을 통해 진실에 다가간다”며 신유의 성장에 대해 진심 어린 평가를 내놓았다. 두 사람의 대화는 단순한 칭찬을 넘어, 오랜 음악적 동료로서의 진심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라포엠, 임영웅의 ‘인생찬가’ 재해석으로 감동의 무대 완성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은 이날 임영웅의 ‘인생찬가’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소화하며 압도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조째즈는 “88년 코리아나 이후 최고의 히트곡이 될 것”이라고 평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황치열은 “뒤에서 여성 보컬이 노래하는 줄 알았다”고 말할 정도로 고음의 완성도에 놀라워했다. 라포엠은 이날 신유를 꺾고 명곡 판정단의 선택을 받으며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종 우승은 ‘쓰리랑’의 신승태 & 최수호 팀에게
대망의 마지막 무대는 신승태와 최수호가 함께한 ‘쓰리랑’이었다. 두 사람은 흥겨운 무대와 뛰어난 호흡으로 관객을 사로잡으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의 무대는 이날 방송의 감동을 마무리하는 화룡점정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작곡가 윤명선, 음악을 통해 진심을 전하다
이번 ‘불후의 명곡’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음악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감정이 어떻게 전달되고 치유되는지를 보여주는 시간이었다. 특히 윤명선 작곡가의 진심 어린 고백은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그의 눈물이, 그리고 임영웅의 노래가 전한 감동은 앞으로도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사진 출처 : 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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