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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복면가왕 깜짝 등장…50대 맞아? 복근 비결까지 화제뉴스 2025. 4. 8. 00:25300x250300x250


복면 벗은 '걸크러시'…1990년대 청춘스타 이본이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화제의 중심은 단연 배우 이본이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왕 ‘꽃보다 향수’에 도전하는 4인의 복면 가수 무대가 펼쳐졌는데요. 그중 ‘걸크러시’는 섹시하고 파워풀한 무대로 관객을 매료시키며 2라운드까지 진출했지만, 가면을 벗는 순간 더욱 큰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정체는 바로 1990년대 청춘스타이자 만능 엔터테이너로 사랑받은 이본이었기 때문입니다.
판정단도 놀란 정체…“타임머신 탄 줄 알았다”
이본의 등장은 판정단 역시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한 김원준은 “동창을 만난 것 같았다”며 정체를 눈치챘다고 밝혔고, 이현이 역시 “그냥 가면이랑 너무 닮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본은 그동안 대중 앞에서 모습을 자주 드러내지 않았기에 더욱 반가운 얼굴이었죠.
300x2508년 만의 무대…이본 “감사하고 행복했다”
이본은 “무대에 선 건 8년 만”이라며 “한 표 던져주신 분, 정말 감사하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습니다. 유영석은 과거 그녀의 앨범을 프로듀싱했던 인연을 언급하며 “그때도 다 잘했었다. 욕심 많은 친구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비록 대결에서는 ‘신선로’에게 86대 13으로 패했지만, 이본의 무대는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50대 맞아? 복근 드러낸 의상에 시선 집중
이본의 또 다른 화제 포인트는 그녀의 ‘비주얼’이었습니다. 복근이 드러나는 의상을 소화하며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건강미를 자랑한 이본은 몸매 관리 비결로 “30년 동안 저녁 6시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판정단은 물론 시청자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자기관리 끝판왕’이라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윤현상도 출연…복면가왕의 또 다른 재미
이날 방송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윤현상도 복면을 벗고 등장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아이유와 함께한 듀엣곡 ‘언제쯤이면’으로 유명한 그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콜럼버스’ 무대를 꾸몄으며, “복면을 쓰고 노래하는 경험 자체가 신선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날 방송은 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의 조화로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복면가왕 통해 다시 주목받는 이본…활동 재개 기대
이본의 복면가왕 출연은 단순한 ‘반가운 얼굴’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연기, 진행, 노래까지 소화하는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다시 한번 ‘멀티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입증했기 때문입니다. 무대에서 보여준 여전한 에너지와 세련된 감성은 대중에게 그녀의 존재감을 다시금 각인시켰고, 이를 계기로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입니다.
사진출처 : 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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