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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김상혁, GD보다 빨랐다? 패션 리더 재조명뉴스 2025. 4. 8. 00:22300x250300x250

클릭비 시절 김상혁 패션, 다시 주목받는 이유
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출연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예능감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함께 출연한 코요태 신지와 가수 백지영이 김상혁의 전성기 시절 패션 감각에 대해 언급하면서, 클릭비 활동 당시의 패션이 다시금 조명되었는데요. VCR 영상으로 공개된 과거의 모습은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다는 평이 이어졌습니다.
신지 “TV 틀면 김상혁 나왔다”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신지는 “예능이란 예능은 다 나왔었다. TV 틀면 김상혁이 나왔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고 회상하며 당시 클릭비의 활발했던 활동을 떠올렸습니다. 젝스키스의 은지원 역시 “클릭비는 젝스키스를 잇는 동생 그룹이었다”고 덧붙이며 클릭비의 입지를 설명했죠. 이처럼 방송인으로서도 두각을 드러냈던 김상혁의 과거 행보는 이날 방송에서 고스란히 다시 그려졌습니다.
300x250GD보다 먼저? 백지영의 깜짝 발언
특히 시선을 끈 장면은 김상혁의 과거 VCR 영상이 나오는 순간이었습니다. 당대 스타일을 선도했던 그의 패션은 출연진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었는데요. 백지영은 “뭘 입었다 하면 유행이었다. GD보다 먼저 김상혁이 있었다고 할 정도냐”고 묻자, 신지는 단호하게 “정말 그 정도였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백지영은 “명품 브랜드를 처음 입고 유행시킨 것도 김상혁이었다”며 그가 1세대 아이돌 중에서도 독보적인 스타일 아이콘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요즘 봐도 힙하다”…팬들 반응 폭발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상혁의 스타일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진짜 GD보다 빨랐던 거 맞는 듯”, “클릭비 시절 김상혁, 지금 봐도 힙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과거 영상이 공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Y2K 감성이 트렌드로 돌아오며, 클릭비의 의상과 스타일이 오히려 현재 유행과 맞닿아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김상혁, ‘살림남2’ 통해 제2의 전성기 열까
이번 방송은 단순한 과거 회상이 아닌 김상혁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녹슬지 않은 입담과 꾸밈없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새로운 예능 캐릭터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엿보였습니다. 클릭비 시절의 감성과 지금의 트렌드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김상혁은 단순한 복고의 상징을 넘어 ‘트렌드세터’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향후 그의 활약이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BNT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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