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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마라톤 도전으로 홀로서기 시작…“이젠 나를 위한 시간”뉴스 2025. 4. 8. 00:30300x250300x250

새벽 공기 가르며 달린 첫 10km, 율희의 새로운 도전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마라톤에 도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지난 4월 6일, 율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의 첫 10km 마라톤 도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마라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해가 뜨기 전,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결연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율희의 모습은 단순한 스포츠 참여를 넘어선, 인생의 전환점을 예고하는 듯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녀는 이번 마라톤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걷기 위한 용기를 다졌다고 밝혔습니다.
300x250예능 ‘뛰어야 산다’ 통해 진솔한 이야기 공개
이번 마라톤 도전은 오는 4월 19일 첫 방송을 앞둔 MBN 예능 ‘뛰어야 산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연예인들이 생애 첫 마라톤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리는 리얼리티 예능으로, 션, 이영표, 양세형, 배성재 등 다양한 출연진이 함께 참여합니다.
율희 역시 출연진 중 한 명으로, 마라톤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고자 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예능을 통해 공개될 그녀의 일상과 속마음은 많은 이들의 공감과 응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결혼과 이혼, 그리고 ‘율희’로서의 삶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었지만,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이혼 이후 양육권, 위자료 등을 두고 법적 다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율희는 혼자의 삶을 받아들이고 다시 일어서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마라톤 도전은 단지 육체적인 도전이 아닌, 정신적 재도약의 출발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팬들과 대중은 율희가 어떤 길을 선택하든 자신만의 속도로 걸어가기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팬들의 응원 “다시 시작하는 당신을 지지해요”
마라톤 도전 소식이 전해지자 SNS에는 수많은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이혼 후 힘들 텐데 정말 멋지다”, “진정한 홀로서기 응원해요”, “엄마이자 인간 율희로서의 삶, 함께할게요” 등의 반응이 댓글로 쏟아졌습니다.
자신을 위해 처음으로 선택한 도전, 그리고 새로운 환경 속에서 한 발씩 내딛는 삶. 율희는 ‘뛰어야 산다’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진솔하고 강인한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마주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 율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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