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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400회 야유회, 박서진 새집 최초 공개에 눈물까지?뉴스 2025. 4. 6. 15:04300x250300x250


400회 맞은 ‘살림남’, 첫 야외 촬영지로 사천 선택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이 어느덧 400회를 맞이하며 특별한 야외 촬영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4월 5일 방송분에서는 사천에서 진행된 ‘살림남’ 첫 공식 야유회의 시작이 그려졌습니다. MC 백지영과 은지원, 그리고 출연자 이민우, 지상렬이 함께한 이 야유회의 가이드는 바로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맡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천 케이블카·회전목마까지…출연진 ‘동심 소환’
출연진은 사천의 명소를 돌며 다채로운 체험에 나섰습니다. 특히 스릴 넘치는 케이블카 탑승과 회전목마 체험은 출연진 모두를 ‘동심의 세계’로 이끌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촬영 내내 이어진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출연진의 케미는 시청자들에게도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박서진 부모님 위한 새집, 방송서 최초 공개
야유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박서진이 부모님을 위해 직접 지은 새집이었습니다. 방송에서는 일부 공사 장면이 소개된 적은 있었지만, 이번에는 완공된 집 전체가 처음으로 공개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외관부터 실내까지 정성이 담긴 구조와 인테리어는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고, “이 집 실화냐”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특히 계단을 따라 올라가며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 집의 전경은, 단순한 공간을 넘어 박서진의 효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감동의 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300x250백지영의 감동 선물, 부모님 눈시울 붉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서진 부모님을 위한 깜짝 이벤트도 진행됐습니다. MC 백지영은 “작지만 정성을 담았다”며 직접 준비한 집들이 선물을 전달했고, 이를 받은 부모님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박서진 또한 끝내 울컥한 모습을 보여주며 방송에 따뜻한 여운을 더했습니다.
이 장면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가족 간의 사랑과 정서적 교감을 느낄 수 있는 뭉클한 순간이었습니다.
‘살림남’ 400회 특집…다음주 본격 집들이 공개
*‘살림하는 남자들’*은 다양한 형태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에게 공감과 감동을 전하는 리얼 살림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 KBS 2TV에서 방송되며, 400회를 맞아 특별한 볼거리와 감동적인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오는 방송에서는 박서진의 본격적인 집들이 현장과, 사천에서의 잊지 못할 야유회 후속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살림남’ 400회 특집이 어떤 감동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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