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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 '버닝썬 루머·마약설' 정면 반박…악플러 고소 본격화뉴스 2025. 4. 5. 22:18300x250300x250


"더는 못 참아"…송다은,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 나서
채널A '하트시그널2' 출신 배우 송다은이 거듭된 악성 댓글과 루머에 정면으로 맞섰습니다. 자신을 둘러싼 '버닝썬 연루설', '마약 복용 의혹', '승리 전 여자친구' 등의 주장에 강하게 반박하며, 허위사실 유포자들에 대한 고소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피고소인 절대 아냐…사과 필요 없다"
송다은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조용히 있었던 이유가 있다. 피고소인이라는 루머는 만들어내지 마라. 그런 적 없다"고 강조하며, 자신이 피해자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더 다양한 죄목으로 진행 중이다. 계속 글 쓰면 오히려 좋다"고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실제 피고소인이 "당사자에게 사과하고 고소 취하 가능 여부를 문의한다"는 문구가 담긴 메시지를 받은 정황도 포함돼 있어, 송다은이 루머 유포자에 대해 실제 법적 대응에 착수했음을 보여줍니다.
'버닝썬'·'몽키뮤지엄' 연관설 해명…사실과 달라
앞서 송다은은 빅뱅 출신 승리가 운영했던 라운지바 '몽키뮤지엄'에서 일한 이력으로 인해 '버닝썬 사태'와 관련됐다는 의혹에 휘말렸습니다. 이에 대해 그는 "대학교 재학 중 선배의 부탁으로 단기간 일했을 뿐, 클럽이라는 공간에 익숙하지도 않았고, 불법 영업 여부는 전혀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당시 송다은은 문 앞에서 예약자 확인 후 팔찌를 채워주는 업무를 맡았다고 전하며, 한 달 치 급여 기록도 보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1주년 기념 파티에서 백화점 상품권에 당첨돼 승리와 사진을 찍은 일이 '오해의 시작'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300x250"클럽녀도 마약도 아냐…오해 그만해달라"
송다은은 "버닝썬 관련자와 사귄 적도, 마약을 한 적도 없다. 클럽녀라는 표현은 억울하다"고 말하며, "그저 평범한 30대 여성으로서 오해와 루머 없이 살고 싶다"는 심경을 털어놨습니다. 이어 배우 고준희와 마찬가지로 '버닝썬 루머의 피해자'임을 강조했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과의 열애설? "침묵하겠다"
최근 송다은은 방탄소년단 지민과 관련된 열애설에 다시 주목받았습니다. 지민의 이니셜이 적힌 이어폰 케이스, BTS 노래 제목이 새겨진 티셔츠 착용 사진 등을 SNS에 게재한 것이 계기였습니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송다은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보는 시각은 각자 다르다"고만 전했습니다.
다만 승리의 전 여자친구였냐는 네티즌의 질문에는 "아니다"라고 단호히 답하며 과거 인연설을 일축했습니다.
"사실 아닌 말로 사람 망치지 말라"…강경 대응 예고
송다은은 악플러에게 "없는 말로 욕하지 마라. 사실 확인도 없이 사람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지 말라"며, 강경 대응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또한 "계속 그런 댓글 쓰다 고소당하고 싶지 않다면, 조용히 있는 게 좋을 것"이라며 유사한 악성 댓글에 대해 법적 조치가 이어질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SNS 통한 소통, 그러나 선 넘는 표현엔 'NO'
한때 예능 프로그램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송다은. 하지만 잇단 루머와 악플로 인해 고통을 겪는 모습은 연예인을 바라보는 대중의 무분별한 시선과 언행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송다은은 "이 글로 많은 오해가 풀렸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싶은 바람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동시에, 또 다른 억측과 악성 댓글에는 단호하게 맞설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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