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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키 새 집 공개…한강뷰 통창과 테라스 라이프까지 감탄
    뉴스 2025. 3. 3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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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 통유리 창으로 빛나는 키의 새 보금자리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월 28일 방송분에서는 샤이니 키의 새 집이 처음으로 공개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방송 예고편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던 키의 집은, 한 달 전 이사한 따끈따끈한 새 보금자리로 소개되며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키는 약 4년 만에 이사를 감행하며, “이전보다 좁지만 정리된 삶을 살고 싶었다”고 밝히며 성숙한 라이프스타일을 예고했습니다. 새 집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거실을 가득 채운 통유리 창과 한강 전망. 전현무와 박나래는 환한 햇살과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박나래는 “뷰만 보면 톱3 안에 드는 집”이라며 극찬했습니다.


    2층 테라스, 도심 속 프라이빗 라운지 공간 완성

    새 집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2층 테라스 공간. 키는 이곳을 “미니 라운지처럼 꾸몄다”고 설명하며, 직접 그릴을 꺼내 테라스 만찬을 준비했습니다. 낮에는 따뜻한 햇살 아래 커피 한 잔, 밤에는 조용한 야경과 함께하는 그릴 파티까지, 다용도 힐링 공간으로 완성된 테라스는 보는 이들의 ‘로망’을 자극했습니다.

    전현무는 “짜증날 정도로 부럽다”는 솔직한 반응을 보였고, 박나래는 “우리도 꼭 한 번 놀러 가자”며 초대받은 듯한 흐뭇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조명과 샤워실, 정자 설치까지 농담처럼 오가는 대화 속에서 친구들과의 소소한 행복과 키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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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테일한 취미 ‘플레이팅’…섬세한 손끝에서 피어난 정성

    방송에서는 키의 새로운 취미 ‘플레이팅’도 공개됐습니다. 오이를 꽃잎처럼 겹겹이 쌓고, 핀셋으로 허브와 식용 꽃잎을 섬세하게 장식하는 모습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선 ‘예술’ 그 자체였습니다. 전현무는 “짜증날 정도로 잘한다”고 감탄했고, 시청자들은 키의 섬세한 성격과 감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 집은 단순한 주거공간이 아니라, 자신만의 세계를 온전히 표현하는 무대이자 쉼터. 키는 “이 집은 보호소이자 요새, 그리고 놀이동산 같은 공간이어야 한다”며, 집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작지만 확실한 행복, 키가 전하는 진짜 ‘집의 의미’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키가 반려견 꼼데와 가르송을 위해 직접 케이크를 만들며 ‘입주 축하 파티’를 열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는 “우리 모두가 이 공간에서 잘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집’이라는 공간에 담긴 진심을 보여줬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집에서 진심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그의 말처럼, 이번 방송은 단순한 집 공개가 아닌 삶에 대한 태도와 철학, 그리고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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