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지영, 남편 정석원과의 애틋한 부부 케미 “편하고 재미있는 사람”뉴스 2025. 3. 31. 06:57300x250300x250
백지영, 다이어트 중에도 따뜻한 집밥…정석원과 함께한 유쾌한 아침
가수 백지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 정석원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3월 30일 공개된 영상 ‘백지영이 실신 직전까지 갈 뻔한 다이어트는 도대체 어떤 느낌일까?’에서는 그녀가 다이어트 중에도 정성껏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백지영은 “두 달째 다이어트 중”이라며, “처음엔 탄수화물을 거의 안 먹었더니 너무 어지럽더라. 건강을 위해 시작한 다이어트인데 도리어 건강을 해치는 느낌이 들어 식단을 조금 조정했다”고 전했다. 그녀의 진솔한 다이어트 이야기에 많은 이들이 공감과 응원을 보냈다.

“남편 바보 아니에요” 백지영의 유쾌한 고백…댓글 반응에 흐뭇한 미소
영상에서는 남편 정석원과의 찰떡 케미도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원래 댓글을 잘 안 보는데, 이번에는 보고 웃음이 났다. 댓글 반응이 너무 좋더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남편 바보 백지영’이라는 영상에서 보여준 정석원의 순수하고 따뜻한 면모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주변에서 ‘석원 씨 성격이 그런 줄 몰랐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며 남편의 반전 매력을 언급한 백지영은 “그날 석원 씨도 너무 편하고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고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300x250‘애착 티셔츠’로 웃음 선사한 정석원, 백지영의 폭로에 당황한 모습까지 ‘현실 부부’
이번 영상에서 가장 큰 웃음을 준 장면은 정석원의 ‘구멍 난 티셔츠’ 에피소드였다. 제작진이 그의 외모 칭찬 댓글을 언급하자 백지영은 “배우가 이거 어떻게 할 거냐”며 남편의 허술한 패션을 폭로했다. 이에 정석원은 부끄러워하며 얼굴을 가렸고, “이거 애착 옷인데 사람들이 디자인인 줄 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디자인이 아니었냐’는 제작진의 말에 백지영은 “오래 입어서 생긴 구멍”이라고 덧붙이며, 부부 사이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그대로 전해졌다.9살 연하 남편과의 일상, 유튜브로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백지영은 2013년,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을 통해 부부의 일상과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남편과의 데이트 현장을 최초 공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자연스럽고 꾸밈없는 부부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으며, 백지영의 채널은 단순한 스타의 일상을 넘어 인간적인 매력을 전하는 힐링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사진 출처 : 백지영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
300x250300x250'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수현, 故 김새론 유족 상대로 120억 소송…허위사실 유포에 강경 대응 나서 (0) 2025.03.31 김수현 긴급 기자회견, 故 김새론 교제 의혹 직접 해명 "진실 왜곡, 고인께 죄송" (2) 2025.03.31 이제훈, 권유리에게 단단히 찍힌 사연… '협상의 기술' 긴장감 최고조 (1) 2025.03.31 [전참시 340회] 육준서의 예술혼부터 하정우의 먹방까지, 역대급 재미 선사 (3) 2025.03.31 77세 유튜버 박막례, 눈물겨운 결혼 생활 고백…“그놈이 그놈이다” 일침에 공감 쏟아져 (4)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