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미스터트롯3 갈라쇼’ 2회, 시청률 7.4% 돌파… 김용빈 '금수저' 신곡 화제
    뉴스 2025. 3. 29. 18:55
    300x250
    300x250

    TOP7 신곡 무대 최초 공개, 시청률 고공행진
    TV CHOSUN ‘미스터트롯3 갈라쇼’ 2회가 지난 27일 방송되며 전국 시청률 7.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순간 최고 시청률은 8.9%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은 TOP7의 신곡 무대가 최초로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켰고, 이들의 뛰어난 무대 장악력과 예능감이 더욱 돋보인 시간이었다.

    개성 뚜렷한 TOP7, 신곡 무대로 시선 집중
    TOP7 멤버들은 각자의 색깔이 담긴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트롯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진(眞) 김용빈은 ‘금수저’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유쾌한 퍼포먼스를 통해 대중성을 입증했고, 손빈아는 ‘땡큐’로 세미 트롯 장르에 도전, 감미로운 음색과 현대적인 감각을 뽐냈다. 천록담의 ‘동해물과 백두산이’는 국악적 요소를 가미해 한국적 감성을 살렸으며, 춘길의 ‘이리오너라’는 전통적인 구성으로 무대 몰입도를 높였다.

    깊은 감성의 보컬들, 무대를 물들이다
    최재명은 ‘남자이니까’를 통해 묵직한 감성과 절제된 감정을 표현했으며, 남승민은 ‘월하정인’으로 애틋한 멜로디와 절절한 보컬을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추혁진의 ‘칙칙폭폭’은 흥겨운 리듬과 유쾌한 가사로 현장을 들썩이게 하며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특히 이 곡은 2AM 창민이 작곡에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송가인·김용임과의 듀엣,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 무대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1’ 진 송가인과 트롯 여제 김용임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TOP7 멤버들과 감동적인 협업 무대를 꾸몄다. 송가인은 천록담과 함께 ‘평생’을 열창하며 전통과 개성의 조화를 완성했고, 김용임은 춘길과 ‘물망초’를 부르며 감성 깊은 무대를 완성했다. 선배 가수들의 무대는 TOP7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무대 밖 예능감도 만점… TOP7의 반전 매력
    방송에서는 TOP7의 일상과 예능감이 드러나는 비하인드 영상도 공개됐다. 김용빈의 꿀피부 비결부터 손빈아의 폭풍 먹방, 추혁진의 유쾌한 리액션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 같은 예능감과 팀워크는 앞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피날레 장식한 단체 무대… 새로운 출발 다짐
    TOP7은 마지막으로 단체 무대 ‘꽃바람 여인’, ‘사랑’을 통해 방송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멤버들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입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고, 시청자들은 이들의 미래에 한층 더 큰 기대감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았다.

    사진 출처 :
    TV CHOSUN ‘미스터트롯3 갈라쇼’

    300x250
    300x250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