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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 모교 동국대학교에 5천만 원 장학금 기부… 따뜻한 나눔 실천뉴스 2025. 3. 7. 16:50300x250300x250
모교 사랑 실천한 박민영
배우 박민영이 모교인 동국대학교에 장학금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박민영은 3월 7일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해, 예술대학 연극학부 및 동국 건학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5천만 원을 쾌척했다. 박민영은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 연극전공 04학번 출신으로, 2016년 개교 110주년 기념 홍보대사에 위촉된 이후 꾸준히 학교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이번 기부 역시 후배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돼 훈훈함을 더했다.

기부금 활용과 후배 사랑
박민영이 전달한 기부금 5천만 원은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 장학금 및 동국 건학 장학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민영은 "후배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사용해 달라"고 부탁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동국대학교 측은 "박민영 배우의 따뜻한 기부가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기부금이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꾸준한 선행으로 선한 영향력 확산
박민영은 이번 동국대학교 장학금 기부 외에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 서울아산병원 암센터에 1억 원을 기부했으며, 2022년에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2019년 시즌 그리팅 판매 수익금 전액을 동물보호단체 '카라'에 기부하고, 유니세프 생일 기부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등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박민영, "후배들의 꿈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박민영은 이번 기부와 관련해 "후배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 동국대학교 출신임이 항상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학교가 필요로 하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돕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민영은 최근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 차기작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 출처 : 동국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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